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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단풍을 놓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서울에서 1-2시간이면 도착하는 근교 단풍명소에서 올해 마지막 가을 정취를 만끽하세요. 지금 바로 예약하고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세요.






서울 근교 단풍명소 예약방법
남이섬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현장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소요산도 온라인 입장권 구매로 주말 혼잡을 피할 수 있고, 청평호반은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대부분 명소는 오전 9시부터 입장 가능하니 이른 시간 방문을 추천합니다.



1박2일 단풍투어 완벽코스
1일차: 가평 남이섬-쁘띠프랑스
오전 10시 남이섬 도착해 단풍길 산책 후 점심은 닭갈비로 유명한 춘천까지 이동. 오후에는 쁘띠프랑스에서 이국적인 가을 풍경을 만끽하고 가평 펜션에서 1박.
2일차: 소요산-한탄강 주상절리길
오전 9시 소요산 등반으로 시작해 2-3시간 단풍 트레킹 후, 오후에는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따라 여유로운 산책. 저녁에는 동두천 맛집에서 한식으로 마무리.
당일치기: 청평호반-아침고요수목원
오전 10시 청평호반 드라이브로 시작해 호수 주변 단풍을 감상하고, 오후에는 아침고요수목원에서 국화전시회와 함께 단풍 구경. 저녁 6시까지 서울 복귀 가능.






숨은 단풍 포토스팟 대공개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포토스팟을 찾고 있다면 양평 용문산 은행나무길이 최고입니다. 11월 중순부터 하순까지가 절정이며, 특히 오후 3-4시 황금빛 조명이 들어올 때가 촬영 베스트 타임입니다. 두물머리의 400년 된 느티나무와 강변 억새밭도 놓칠 수 없는 명소이고, 몰래카메라 촬영지로도 유명한 국립수목원 단풍터널은 사전 예약 필수입니다.



단풍놀이 필수 준비물 체크
11월 산간지역은 일교차가 크므로 레이어드룩으로 옷차림을 준비하고, 트레킹화나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보조배터리와 간식, 물은 기본이고, 일회용 카메라를 챙기면 더욱 감성적인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 레이어드 가능한 겉옷 (아침 5도, 낮 15도 대비)
- 편한 운동화 또는 가벼운 등산화
- 보조배터리, 간식, 물 1L 이상
- 일회용 카메라 또는 폴라로이드
- 핫팩 2-3개 (아침, 저녁 추위 대비)











